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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고산업 성장세 지속

최종수정 2007.05.23 11:18 기사입력 2007.05.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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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 고성장에 따른 사업 기회의 확대로 광고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난징에서 열린 '2007중국광고산업개발포럼'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광고산업 매출은 전년 대비 11.1%(156억7000만위안) 증가한 1573억위안을 기록했다. 광고 관련 기업 수는 지난해 14만3129개로 전년 대비 14.1% 늘었다.

포럼에 따르면 TV를 비롯한 라디오, 신문, 잡지 등 주요 미디어 광고 매출이 797억9000만위안으로 집계돼 지난해 전체 광고 매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조사됐다.

광고에이전시들의 매출은 2.6% 증가한 634억3000만위안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부동산 분야의 광고가 160억위안으로 가장 활발했으며 의료, 식품, 화장품과 자동차 산업 광고가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상하이와 베이징, 광둥성 등 주요 도시 광고 매출이 전체의 48.8%를 차지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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