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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미니게임 추가 및 레벨 상향 조정

최종수정 2007.05.23 09:40 기사입력 2007.05.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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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가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일즈런너’에 미니게임과 공원탐험복 추가 및 레벨 상향 조정 등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니게임은 테일즈런너만의 독특한 커뮤니티 공간 ‘공원’에서 즐길 수 있으며, ‘삐에로 구출작전’과 ‘펭귄을 막아라’ 2종으로 구성 됐다.

삐에로 구출작전은 늪에 빠져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는 삐에로를 악어들의 방해를 피해 최대한 많이 구해야 하는 게임으로 순발력과 판단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이다.

또한 펭귄을 막아라는 폭탄을 들고 끝없이 달려 나오는 펭귄들을 눈뭉치를 발사해 제거하는 게임이다. 펭귄을 막아라 역시 삐에로 구출작전과 마찬가지로 순간적인 판단과 전략이 필요해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미니게임과 함께 추가된 ‘공원탐험복’은 모든 캐릭터가 착용이 가능하며 눈에 띠는 추가 기능과 혜택으로 유저들을 유혹 할 전망이다. 공원탐험복을 착용한 유저는 힘, 컨트롤, 스피드 등 각종 능력치가 증가할 뿐 아니라 매 게임마다 TR과 경험치도 더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고 레벨 또한 기존의 43레벨에서 50레벨로 상향 조정 된다.

나우콤 정순권 PD는 “5월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대대적인 업데이트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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