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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독일 양국에서 한독 디자인 포럼 열린다.

최종수정 2007.05.23 09:36 기사입력 2007.05.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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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양국간 디자인·패션산업 육성방안 논의

오세훈 시장은 22일 오전 11시(현지시간) 독일 에센 촐페어라인 지역에 위치한 레드 닷 디자인박물관을 방문, 피터 젝 세계디자인협회장과 만남을 갖고 양국간 디자인 패션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서울시가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세훈시장은 정례 '한독 디자인 포럼'개최를 제의했으며 피터 젝 회장도 오시장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 참석자는 양국의 디자인 관련 전문가, 기업인,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한독 디자인 포럼'은 매년 한국과 독일을 상호방문하는 방식으로 올 하반기에 서울에서 우선 개최하고 내년에는 독일에서 개최하는 등 매년 정례화해 나가기로했다.

아울러 올 12월께 서울에서 디자인관련 전시회, 세미나 등이 포함된 디자인 위크를 설정 운영하는 문제를 논의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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