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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도너츠미디어, 동반 급락세 연출

최종수정 2007.05.23 09:27 기사입력 2007.05.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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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엔터그룹과 도너츠미디어가 연예인 유상증자의 가장납입설에 동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23분 현재 팬텀은 전일대비 5.97% 내린 3150원에 거래중이다. 팬텀의 자회사인 도너츠미디어는 10.63% 하락한 2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올초 연예인들이 참여해 이슈가 됐던 도너츠미디어의 유상증자에 대해 가장납실 여부를 조사중인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지난 3월에도 유명인 테마 광풍이 불면서 도너츠미디어에 대해 사업보고서 정정명령을 내리고 증자 참여 연예인들임을 알 수 있도록 연예인들의 예명과 연예인임을 명기하도록 요구한바 있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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