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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스파이스제트 조만간 손익분기점 넘을 듯

최종수정 2007.05.23 09:25 기사입력 2007.05.2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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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항공사 출범 2년만에 경영호조

인도 저가항공사 스파이스제트가 이번 회계연도 1·4분기(4~6월) 중으로 손익분기점을 넘을 전망이라고 인도 경제지 파이낸셜익스프레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업을 시작한지 2년만이다.

싯다르타 샤르마 스파이스제트 최고경영자(CEO)는 이같이 발표하며 2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내달 6일까지 20만석을 1루피 이하의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파이스제트는 또 보험사 타타AIG와 손잡고 저가에 국내여행 보험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내년 3월까지 항공기 8대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샤르마 CEO는 말했다.

이지연 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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