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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릭스, 내달 5일 공개시범서비스

최종수정 2007.05.23 09:20 기사입력 2007.05.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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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대전액션 게임 ‘에이트릭스’가 오는 6월 5일부터 공개시범서비스(이하 OBT: Open Beta Test)에 돌입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퍼블리싱하고 갤럭시게이트(대표 홍문철)가 개발한 '에이트릭스'는 지난해 11월 처음 비공개시범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 온라인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

이번 공개시범서비스의 대표적 신규 컨텐츠는 새로운 게임모드인 ‘퀘스트모드’와 클랜생성 시스템이다.

퀘스트모드는 이슈타르라는 대륙 이야기를 에피소드별 퀘스트로 즐길 수 있는 게임모드로, 기존의 ‘어드벤처모드’와 ‘아레나모드’의 배경과 스토리를 이어주고 있다. 

게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유저가 단계별로 퀘스트를 진행해나가는 ‘시나리오 퀘스트’와 지정된 맵에서 자유롭게 몬스터 사냥이나 보스 몬스터와의 대결 등을 벌이는 ‘헌팅 퀘스트’의 2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또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클랜 생성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최대 32명까지 구성되는 클랜을 생성할 수 있고, 클랜은 ‘글래스퍼’라는 배를 소유해야 생성 가능하다.

에이트릭스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안경미 PM은 “에이트릭스 OBT를 통해 2007년 캐쥬얼 게임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대전액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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