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서울 전자건강기록 포럼(SEF)' 개최

최종수정 2007.05.23 08:25 기사입력 2007.05.23 08:24

댓글쓰기

보건복지부는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정보화 모델을 만들기 위한 정보 교류와 협력 증대를 목적으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서울 전자건강기록 포럼(SEF)'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와 유럽 7개국 보건의료정보 분야 정부대표 11명이 참여하며, 우리나라와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보건의료정보화 추진 현황 및 계획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이나 유럽 등은 보건의료서비스 혁신 및 보건의료정보산업 육성을 위해 정보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아시아 국가의 경우는 정보화 수준이나 국가간 정보교류 등이 크게 미약한 실정이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보건의료정보분야에서 아시아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TODAY 주요뉴스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행위 폭로 하석진 "개에게 젖 물리고 폭행도 당해"…가혹...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