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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비자, TV광고 불만 가장 높아

최종수정 2007.05.23 08:08 기사입력 2007.05.23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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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불만건수도 매년 증가

일본 소비자들은 제품광고시 TV광고에 대해 가장 많은 불만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케이신문은 일본 광고심사기구(JARO)의 2006년도 광고에 관한 불만과 심사처리 발표자료를 인용, 자국 국민들은 소매업에서 실시하는 광고에 대해 불만이 가장 많았으며 제품으로는 TV광고가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2006년도 일본 내 광고 불만 상담건수는 6612건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으며 미디어별로 나눠보면 TV광고가 지난해에 비해 362건이 증가한 1866건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가장 많았다.

이어 신문 내에 집어넣는 광고가 934건, 인터넷 광고 605건, 매체무특정 499건, 신문광고가 485건 순으로 돼 있다.

소비자들의 업종별 불만은 소매업이 7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불만 이유 또한 "가전제품전문점과 통신판매 등에서 시간대별 할인을 선전하면서도 가격차이가 그다지 없다" "포인트환원금액을 포함한 표시가격과 실제지불금이 다르다" 등 다양했다.

한편  "무료휴대폰 구입조건이 작은 글씨로 표시돼 있다" 는 등을 이유로 휴대전화에 대한 불만이 두번&51760;로 많아 눈에 띄었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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