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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국 대응 인터넷 B2B 상거래 사이트 출범

최종수정 2007.05.23 07:34 기사입력 2007.05.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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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1비즈, 6월 7일 정식 런칭

전 세계 21억명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다국어 인터넷 B2B 무역 전자상거래 사이트가 출범한다.

외국인 투자법인인 이찌 코퍼레이션 코리아(대표 함정수)는 다음달 6일 6개 언어에 대응하는 B2B 전자상거래 사이트 ‘체크1비즈’(www.check1.biz)를 오픈하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체크1비즈는 한국과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에 마련한 오프라인 현지 거점을 통해 수집된 거래 정보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사이트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6개 언어 사이트로 구성됐다. 해당 지역내 인구는 21억명으로 전세계 인구의 35%를 차지한다. 향후 대응 언어 사이트를 추가 확장할 방침이다.

체크1비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및 상품정보 검색 서비스와 더불어 블로그와 유사한 SNS서비스를 통해 바이어와 셀러가 직접 접촉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이를 통해 비대면 거래를 특징으로 하는 무역 거래에서 바이어와 셀러간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업종별 온라인 박람회 코너를 마련, 연중 상시 아이템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각국가별 해외진출기업 소개 코너를 통해 목표시장 진출시 애로사항이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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