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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한국알기'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07.05.23 07:26 기사입력 2007.05.2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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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오는 29일과 6월 14일 두차례에 걸쳐 외국인 투자자들을 위한 '한국 알기(Get to Know Korea)'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한국알기' 세미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과 한국인,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 및 생활 문화전반을 이해하고, 그들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저명한 인사들의 강연과 함께 투자입지로서 인기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구성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고 코트라는 설명했다. 

코트라 송병옥 투자환경개선팀장은 "한국에서 오랫동안 경영활동을 하며 검증된 전문가 그룹인 '현자클럽(Korea Wisemen Club)' 출신의 연사들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니즈(needs)를 읽고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때문에 반응이 아주 좋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열린다. 5월 강연은 요제프 흘라바츠(Jozef HLAVAC) 전 하이네켄 코리아 CEO가 네델란드 맥주 하이네켄이 한국에서 성공한 사례와 자신의 한국생활을 바탕으로 강연한다. 또 구미시가 투자 유망 도시로 선정돼 소개된다.

6월 강연은 1975년부터 한국과 인연을 맺어온 워릭 모리스(Warwick Morris) 주한 영국대사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며, 경기도를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진오 기자 jo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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