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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 정유사 여름 성수기 생산량 증가 전망으로 하락

최종수정 2007.05.23 06:52 기사입력 2007.05.2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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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유사들이 성수기인 여름 드라이빙시즌을 앞두고 높아지는 휘발유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으로 유가가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전일대비 1.36달러 하락한 배럴당 64.91달러로 마감됐다.

한편, 영국 정유사인 BP의 알라스카 푸르도만 유전에서 누수사고가 발생하며 일부 시설의 가동이 중단됐으나 유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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