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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최범수씨 부사장으로 영입

최종수정 2007.05.23 09:39 기사입력 2007.05.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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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부사장으로 최범수 한국개인신용 부사장이 영입된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국민은행 부행장을 지낸 최 부사장을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키로 하고 28일 열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최 부사장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출신으로 국민, 주택은행 합병 당시 주요 역할을 했으며 이후 합병 국민은행에서 부행장을 지낸 바 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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