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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 5월 경기신뢰지수 11개월래 최고

최종수정 2007.05.22 19:49 기사입력 2007.05.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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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5월 경기신뢰지수가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22일 독일 민간경제연구소인 유럽경제연구센터(ZEW)는 독일의 5월 경기신뢰지수가 24.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의 16.5는 물론 전문가의 예상치 23.0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독일의 경기신뢰지수는 지난해 11월 -28.5로 최저점을 찍은 이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왔다. 독일의 5월 경기신뢰지수는 지난해 6월 37.8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독일 경기신뢰지수는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경제주체들이 앞으로 경기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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