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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즈호 등 3개사에 현지은행 설립 인가

최종수정 2007.05.22 19:47 기사입력 2007.05.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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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성은행, 싱가포르의 DBS(싱가포르개발은행), 일본의 미즈호은행이 중국의 현지법인 설립 인가를 받아, 빠르면 다음달부터 중국에서 위안화 영업을 할 수 있게 됐다.

22일 차이나데일리와 마켓워치에 따르면 중국 은행감독위원회는 항성은행, DBS, 미즈호은행 세 곳에 현지법인 설립을 허가했다.

은행 세 곳은 모두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두기로 했다. 항성은행은 중국 본토에 점포 17개소를, DBS는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초 HSBC,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동아은행, 씨티그룹 등 네 곳이 사상 처음으로 현지법인 설립 인가를 받은 바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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