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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새 기업 PR TV 광고 선보여

최종수정 2007.05.22 17:23 기사입력 2007.05.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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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사명을 변경한 두산건설이 '글로벌 두산' 전략아래 기업 PR광고를 새로 제작, 방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사명변경 이후 혁신적 변화와 성장을 가속한다는 전략 아래 기업 브랜드 강화를 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업 PR광고는 '두산 스퀘어'편으로 광고의 전략과 표현은 매우 간결하게 제작됐다.

광고는 마법사의 손에서 블록 하나가 두산의 상징인 3스퀘어로 변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다시 분열해 위브 브랜드로 만들어졌다가, 교량과 도로로 확대되고, 더 커지면서 주거용 거대한 주상복합단지, 결국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표현했다. 마지막에는 두산의 상징인 3 스퀘어로 변환되며 광고가 마무리된다.

광고 제작 관계자는 "초기의 마법사의 손을 제외한 모든 움직임은 치밀하게 계산된 컴퓨터 그래픽 영상으로 기존 기법과는 차별화시켰다"며 "배경 음악은 두산베어스 야구경기 응원에 사용된 멜로디를 인용해 쉽고 친밀하게 시청자에게 접근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은 이번 PR광고를 계기로 변경된 사명이 고객에게 보다 확실하게 인식되고 건설 전문기업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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