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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스협회, 22일 여신금융협회 방문

최종수정 2018.09.08 17:00 기사입력 2007.05.2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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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리스협회 관계자들이 22일 여신금융협회를 방문했다.

   
 
(의자에 앉아있는 왼쪽부터) 댐덕롱 베트남리스협회 부회장, 구엔 회장, 임유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 이태운 부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한국리스산업의 선진금융기법을 배워 베트남리스산업에 접목시키기 위해 베트남리스협회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베트남리스협회 구엔 회장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한국의 리스산업현장을 직접 방문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가겠다"고 말했다.

임유 여신금융협회 상무이사는 "국내 여신금융사의 해외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베트남리스협회의 한국방문은 의미가 있다"며 "협회는 외국 여신금융사와의 교류증대를 통해 회원사의 해외진출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트남리스협회는 여신협회 방문을 시작으로 대우캐피탈, 두산캐피탈, 산은캐피탈, 롯데캐피탈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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