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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협회 차기 회장 2파전

최종수정 2007.05.22 16:43 기사입력 2007.05.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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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순 현 회장 VS 유병득 SH운용 대표
협회 이사회, 총회에 추대

자산운용협회는 22일 열린 이사회에서 차기 자산운용협회장 후보로  윤태순 현 회장과 유병득 SH자산운용 대표를 총회에 추대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에 추대된 두 후보를 놓고 오는 30일 오전 10시30분에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138개 전체 회원사들이 모여 투표를 통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협회는 앞서 오는 6월 4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윤태순 현 회장의 후임자를 선출하기 위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 지난 9~15일까지 회장을 공모했으며 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 2명을 이날 개최된 이사회에 추천했다.

이승국기자 inkle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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