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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취업문 '활짝'

최종수정 2007.05.22 16:25 기사입력 2007.05.2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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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권 기업들이 신규 공채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에 따르면 현재 신한은행, 대신증권, 동양종합금융 등에서 채용을 진행중이다.

신한은행은 25일까지 신입행원을 모집한다. 연령과 전공제한은 없고,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다. 공인회계사, 재무분석사(CFA), 변호사 등 전문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은 우대한다. 해당지역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지역할당제도 실시한다. 지역할당 합격자는 해당 지역 5년 이상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대신증권은 지점영업, 전산 부문에서 일할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예정)자로 전산부문은 전산관련 전공자에 한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자산관리영업, 경영관리, 투자은행 등 5개 부문과 동양시스템즈의 정보기술(IT)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한국공인회계사(KICPA), 공인재무분석사(CFA) 등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흥국생명은 상품개발ㆍ보험계리, 기획ㆍ마케팅 등 4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어학성적 우수자, 외국어 특기자, 해외MBA, 지원 부문별 관련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오는 2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산은캐피탈은 25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대학교 전 학년 평균성적 B 학점 이상으로 외국어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HSBC은행(www.kr.hsbc.com)은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연령 및 학력 제한은 없다.

HSBC은행은 연령ㆍ학력제한 없이 영어 능통자를 상대로 신입행원을 수시모집하고 있다. 신입행원으로 채용시 첫 2년은 계약직 직원으로 근무한 뒤 근무성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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