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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비즈니스 파트너 카드'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7:00 기사입력 2007.05.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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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은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고객 전용 신용카드인 '비즈니스 파트너 카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3일부터 판매될 이 카드는 연간  매출액  250억원 이하의 개인사업자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비즈니스 파트너 카드'는 기업 신용카드로서는 처음으로 최장 6개월까지 할부 결제가 가능하며 리볼빙 결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개인 신용카드가 갖고 있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 문구용품 구입시 할인 혜택, 퀵 서비스 및 택배 할인, 주유 할인 등의 부가서비스 기능도 추가됐다.

강상훈 마케팅팀 부장은 "그동안 개인고객에 비해 카드 이용액은 많으면서도 부가 서비스나 혜택은 상대적으로 적었던 기업카드의 단점을 개선하고자 했다"며 "카드 발급 및 심사과정도 획기적으로 개선해 보다 빨리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소 발급 한도는 1000만원이며 가입 첫 해에는 연회비를 면제해준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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