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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리, 제니아-엔조이투어 2차 대회 우승

최종수정 2007.05.22 16:09 기사입력 2007.05.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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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상비군 편애리(17ㆍ제주관광산업고)가 한국여자프골프(KLPGA)투어 2부투어인 제니아-엔조이투어 2차 대회(총상금 3000만원)에서 우승했다.

편애리는 22일 경기도 가평 썬힐골프장(파72ㆍ6189야드)에서 끝난 최종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박미지(17ㆍ제주관광산업고)와 박초희(18), 박유나(20ㆍ부산외대) 등이 공동 2위(4언더파 140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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