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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회공헌위원회 구성...기금운용 전담(2보)

최종수정 2007.05.22 15:56 기사입력 2007.05.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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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향후 7년간 사회공헌에 1조원을 투입키로 했다.

현대차는 22일 올 연말까지 학계 법조계 경제계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위원회를 구성해 기금 운용을 전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의 사회공헌기금 쓰임새의 가닥이 잡힌 셈이다.

현대차는 또 각 시도의 토지를 제공받을 경우 서울시에는 1500~2000석 규모의 오페라하우스를 건설하고, 나머지 9개 도청소재지와 인천, 울산 등 11곳에는 차세대 복합 문화센터를 만들기로 했다.
관람료는 무료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현재 600억원의 현금을 마련한 상태며 향후 1년간 600 억원을 추가로 출연, 초기년도에는 1200억원으로 사회공헌에 책정키로 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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