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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펀드 "베트남 투자에 관심 많다"

최종수정 2007.05.22 15:22 기사입력 2007.05.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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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부동산 등에 관심

많은 미국계 펀드들이 베트남에서 투자기회를 찾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탕니엔통신이 보도했다.

세계 연금 포럼(World Pension Forum)의 필립 셰퍼(Philip Schaefer) 의장은 22일 호찌민시 그룹과의 미팅에서 베트남에는 투자할 기회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베트남의 인프라와 부동산, 금융 서비스 등에 특별한 관심이 있다며 많은 미국의 벤쳐캐피탈 펀드가 베트남의 높은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2년 설립된 세계 연금 포럼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약 1조달러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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