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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절반이상 볼거리 찾아 해외간다

최종수정 2007.05.22 14:46 기사입력 2007.05.2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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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절반이상이 볼거리가 많아서 해외 여행을 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내국인 1344명을 대상으로 '국민해외여행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해외여행의 이유로는 '볼거리가 다양해서'가 55.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또 '해외여행 경험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고 흥미로운 일이라서' 가 26.6%로 그 뒤를 이었으며 '평소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어서' 21.0%로 조사됐다.

방문지로는 중국(28.5%)을 가장 많이 찾았으며 일본(20.7%), 태국(10.6%), 미국(6.6%) 순으로 조사됐다.

향후 해외여행 희망 국가로는 일본(32.5%)이 2005년 조사에 이어 1위를 차지하였고 미국(23.1%), 호주(20.6%), 중국(18.6%) 순이었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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