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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테크, 김영일씨가 지분 14.54% 확보

최종수정 2007.05.22 11:18 기사입력 2007.05.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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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테크는 22일 김영일 이사가 자사 보통주 1165만주(14.54%)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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