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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에 변재진 차관 등 4명 거론

최종수정 2007.05.22 12:09 기사입력 2007.05.2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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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건강보험 이사장, 김용문 전 차관, 윤대희 청와대 경제수석

청와대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후임을 빠른 시일내에 임명할 방침인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에는 변재진 보건복지부 현 차관과 이재용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김용문 보건복지부 전 차관, 윤대희 청와대 경제수석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은 22일 국무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인선 시기에 대해 " 조직 안정을 위해 빨리 하는 게 좋다고 본다"면서 "유 장관의 경우 지난달 7일 사의를 표명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인선 실무 작업을 해 왔다"고 밝혔다.

박 수석은 "변 보건복지부 차관도 유력한 후보중 한명이다"면서 "이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김 보건복지부 전 차관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수석은 이어 '윤 청와대 경제수석도 후보인가'라는 질문에 " 물론 그도 후보다"고 덧붙였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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