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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통계청, 가계신용통계 개발

최종수정 2007.05.22 11:58 기사입력 2007.05.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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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통계청과 함께 가계의 채무상환능력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가계신용관련 통계를 개발한다.

윤증현 금감원장과 김대유 통계청장은 22일 통계업무협력 약정(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통계기법에 관한 전문 지식과 경험, 통계자료 등을 공유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다음달부터 TF를 구성해 운영하며, 특히 최근 가계대출이 급증하면서 가계의 채무상환 능력에 관심이 모아짐에 따라 우선적으로 가계신용관련 통계의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가계신용관련 통계의 성공적 개발은 금감원에게는 거시건전성 감독의 기본이 되는 통계 구축을 통계청에게는 신규 통계수요의 적극적 개발이라는 업무목표를 달성하게 되는 것"이라고 업무협력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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