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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최고경영자들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

최종수정 2007.05.22 09:44 기사입력 2007.05.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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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최고경영자(CEO)들이 자문단 자격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전직 CEO들로 구성된 노인일자리 자문단과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단을 1대1로 연결해주는 비즈니스 멘토링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경련 중소기업자문봉사단과 초기사업비 지원 노인일자리사업단은 지난 21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비즈니스 멘토링 결연식'을 맺었다.

전직 CEO들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노인일자리 사업단의 고충처리와 경영자문을 통해 판로개척을 집중 지원, 사업운영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자문봉사단은 매월 1회 이상 노인인력개발원 홈페이지(www.kordi.or.kr)를 통해 온라인 자문과 전화, 현장방문 등의 경영자문을 해주는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단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스쿨을 연 2회 운영키로 했다.

자문위원은 제일제당 전 대표 원종섭씨와 재능교육 전 대표 이명암씨, (주)퍼시스 전 대표 권동열씨, 한화그룹 유통부문 고문을 지낸 백영헌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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