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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레벨, 첫 거래에 상한가..기분좋은 출발

최종수정 2007.05.22 09:15 기사입력 2007.05.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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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레벨이 거래가 시작되자마자 상한가로 직행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한라레벨은 22일 전일대비 2550원(14.83%) 급등한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과 교보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거래량도 16만여주를 넘어섰다.

선박용 원격자동측정시스템 전문업체인 한라레벨은 이날 공모가 8600원보다 2배 높은 1만7200원이 시초가로 결정됐다.

한라레벨은 지난해 매출액 163억원,  순 이익 34억원을 올렸고 자본금은 30억원이다.

굿모닝신한증권 김경섭 애널리스트는 "한라레벨은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갖춘 선박용 레벨계측 국내 1위업체"라며 "조선업 호황지속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작년말 신제품 출시로 올해부터 외형성장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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