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건설주 초강세, 일제히 상승 행진

최종수정 2007.05.22 09:12 기사입력 2007.05.22 09:11

댓글쓰기

하반기 경기 개선 기대감에다 해외 건설 수주가 이어지고 있는 건설업종이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단기급등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기대 심리가 확산되면서 점차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22일 오전 9시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건설업종지주는 전일 대비 2.94%(9.26포인트) 오른 323.72를 기록하고 있다. 모든 업종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다.

종목별로는 두바이 호재가 거론된 성원건설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서광건설(14.77%), 일성건설(14.66%), 남광토건(13.89%), 신성건설(12.97%) 등이 크게 올랐다.

경남기업(5.56%), 현대산업(5.30%) 등도 큰폭 상승한 반면 금호산업(-0.93%), 한신공영(-1.10%), 삼환까뮤(-1.72%) 등은 약세다.

한편 이 시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92포인트(0.12%) 오른 1630.12로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상태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