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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신개념 영양식품 '소이조이' 출시

최종수정 2007.05.22 09:49 기사입력 2007.05.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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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가 22일 신개념 영양 식품 '소이조이'를 출시했다.

'건강의 백색 오적(五敵)' 중 하나로 꼽히는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콩과 드라이 후르츠만을 주원료로 만든 간식 및 아침대용 영양식품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서 구워내 트랜스지방 제로의 불포화지방산 식품이며 과일 그대로의 달콤함과 촉촉한 씹는 맛이 살아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이조이는 건포도&아몬드, 카카오&오렌지, 애플, 산사자 네 종류가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개당  1000원이다. 현재 편의점을 중심으로 소이조이를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소이조이의 판매 목표를 500만개, 35억으로 정하고 광고 등을 통하여 제품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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