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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베트남 이어 인도네시아 진출 추진

최종수정 2007.05.22 09:02 기사입력 2007.05.2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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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은 "인도네시아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번 주 중 직접 출장을 다녀올 계획"이라며 "삼림, 철광석 등 자원개발을 먼저 추진하고 주식중개업의 진출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또 유 사장은 "회사 이익 중 해외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을 현재 5% 수준에서 30%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카자흐스탄, 구 러시아연방의 독립국가 등에 현지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9월20일 베트남투자청과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이에 앞선 2005년 베트남 베트콤뱅크증권과 업무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하면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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