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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폭행피해자들과 합의(1보)

최종수정 2007.05.22 08:32 기사입력 2007.05.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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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폭폭행'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고 있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최근 피해자인 서울 중구 북창동 S클럽 사장 및 종업원 6명과 합의했다.

박철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는 22일 "김 회장 측과 피해자 측이 최근 합의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고 받았다"며 "법원의 선고 때는 양형 등에 정상 참작의 사유가 될 지 모르겠지만 반의사 불벌죄가 아니어서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는 데는 별 영향이 없다"고 말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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