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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09년 WEF 동아시아회의 개최 희망

최종수정 2007.06.24 19:50 기사입력 2007.05.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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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2009년 세계경제포럼(WEF) 동아시아경제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사전 작업에 돌입했다.

응웬떤중 베트남 총리는 외교부에 베트남이 2009년 WEF 동아시아경제정상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게 하는 한편 오는 6월 회의를 개최하는 싱가포르의 경험을 벤치마킹하도록 지시했다고 뚜오이쩨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응웬떤중 총리는 응우옌신헝 베트남 부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을 싱가포르 회의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응웬 총리는 또 계획투자부(MPI)에 WEF의 '유망 글로벌 법인' 목록에 추천할 우수 베트남 기업을 선정토록 지시해 MPI는 오는 9월 중국에서 열리는 WEF 유망 글로벌 법인 컨퍼런스에 참가할 법인 선정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WEF는 이번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경제정상회의에서는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시아 지역의 산업 및 경제와 정치에 관한 주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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