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 가격, 유가 강세로 상승

최종수정 2007.05.22 07:45 기사입력 2007.05.22 07:44

댓글쓰기

미국 달러가 유로화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유가 강세에 힘입어 금 가격 역시 상승했다.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의 움직임은 반대를 나타내지만 이날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상품시장이 전반적인 오름세를 나타낸 것이 금에 대한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일대비 1.80달러 오른 온스당 663.8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0달러 이상 하락한 이후 다시 반등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금 가격이 665달러까지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7월물 구리 선물은 7.7센트 상승한 파운드당 3.40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김한석 기자 han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