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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다음달 상장 예정

최종수정 2018.09.08 17:00 기사입력 2007.05.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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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가 다음달 중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전망이다.

삼성카드는 21일 이사회에서 신주 600만주, 구주 600만주 등 총 1200만주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의했다.

삼성카드는 다음달 20~21일 청약을 받은 뒤 27일 상장 청구 심사가 끝나는 대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공모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시장상황을 보면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협의 후 결정하기로 했다.

유상증자가 끝나면 삼성카드의 자본금은 현재 4964억원에서 5265억원으로 301억원이 늘어나게 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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