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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분당지점 이전

최종수정 2007.05.21 16:35 기사입력 2007.05.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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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d&h 김상문 회장, 진성티이씨 윤우석 회장, 남영우 대표이사, 유종식 분당지점장, 윤종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환구 성남농협 조합장

21일 NH투자증권(대표 남영우)은 윤종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당지점(지점장 유종식) 이전에 따른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달 여의도 시대를 개막하며 지역 거점망을 활용해 영업을 활성화하는 신 리테일영업전략을 밝힌 바 있는 NH투자증권은 기존 점포의 장소 이전, 새로운 거점 점포 개설 등을 통해 전략 효과 극대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새로 이전한 분당지점은 고객의 접근성, 편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농협과의 효율적인 연계영업이 가능해 서로간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분당지점의 이전과 함께 자산관리 영업을 강화해 대형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신 리테일영업전략의 본격적인 개시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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