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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쎄븐, 최대주주가 지분 12.1% 증여

최종수정 2007.05.21 16:08 기사입력 2007.05.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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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쎄븐은 21일  최대주주인 김형규씨가  자사 보통주 126만3229주(12.14%)를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형규씨의 지분은 28.22%로  감소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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