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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 수완지구 '피오레' 1720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5.21 15:42 기사입력 2007.05.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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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건설은 오는 23일 '대주 피오레' 2차분 1720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지난해 중대형 평형 위주로 1880가구를 동시 분양한 데 이어 올해 2차분과 향후 3차분까지 총 3813가구에 달해 지구 내에서 최대 규모다.

평형별 구성은 중소형으로 36평형(A/B) 285가구, 36평형(B) 47가구, 37평형(A/B) 273가구, 38평형(A/B) 570가구이며, 중대형으로 43평형(A/B) 175가구, 46평형 96가구, 50평형 274가구다. 평당 분양가는 550~700만원선이다.

단지는 사방이 뚫린 탁상형 구조를 도입, 단지 안에 꾸며진 조경을 훤히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중앙이 시원스럽게 뚫려 있어 동을 오가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다.

청약은 특별공급분과 1~3순위 모두 28일 하루에만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내달 4~7일까지 사흘간 실시한다.

광주 수완지구는 140만평에 이르는 호남권 최대의 택지개발지구로 지구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풍영정천을 포함, 전체 면적의 22.7%에 해당하는 32만여 평의 녹지가 확보돼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기념 이벤트로 피오레 광고모델인 정준호 팬사인회를 25일 광천동 대주하우징 갤러리에서 연다. 또한 계약자 추첨을 통해 승용차 1대를 증정한다. 분양문의 062-367-3000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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