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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크게 하락

최종수정 2007.05.21 17:59 기사입력 2007.05.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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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당국의 구두개입과 실개입으로 지난 주 이틀간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던 환율이 대폭 떨어졌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보다 4.0원이나 하락한 930.1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에도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7원 내린 932.4원에 개장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소 연구원은 환율 하락에 대해 "지난 주 금요일 역외선물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그 영향이 서울 외환시장에도 미친 결과로 볼수 있다"면서" 중국의 위안화 변동폭 확대 및 기준금리 인상, 지준율 인상 등이 영향을 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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