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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양주 고읍지구 3435가구 동시분양

최종수정 2007.05.21 15:12 기사입력 2007.05.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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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신도시 첫 분양 프로젝트인 양주 고읍지구에 오는 7월 5개 업체가 참여, 6개 단지에서 총 3435 가구가 동시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는 동시분양 업체는 신도종합건설, 우남건설, 우미건설, 한양주택, (주) 한양 등이다. 

신도종합건설은 11블록에 32~76평형 총 703가구, 우남건설은 2블록에 34~35평형 총 376가구, 우미건설 3블록에 33~34평형 총 522가구, 한양주택 6-2블록에 37~56평형 총 434가구,  ㈜한양은 1블록에 31~46평형 총 600세대, 10블록에 24~34평형 총 800가구 2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고읍지구는 고읍IC를 통해 곧바로 우회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포천 고속도로는 2009년쯤 개통 예정이다.

또 주변의 지방도 등 7개 구간 12.55km가 신설 또는 확장되며, 국도 3호선과 고읍지구 간 3.4km가 2차선에서 6차선, 마전~삼숭 간 2차선은 4차선으로 각각 확장된다. 그리고 고읍우회도로(4차선) 3.1km는 신설된다.

고읍지구와 가까운 경원선 덕계역(2007년 10월)에 완공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유치원 2곳,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특목고 포함)이 지구 내 신설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양주시에는 옥정•회천•고읍•광석•덕정 등 5곳의 430만평 대규모 택지지구가 조성 중이다.

이곳에는 올해부터 '고읍 택지지구'를 시작으로 총 7만4300가구의 대규모 주택공급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정수영 기자 js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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