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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공동주택관리보조금 7억 지원

최종수정 2007.05.21 15:09 기사입력 2007.05.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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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는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아파트 27곳에 노후시설 보수를 위한 관리보조금 7억788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 아파트는 사용검사일로부터 7년이상 지난 아파트로 처인구내 4곳, 기흥구내 11곳, 수지구내 12곳 등이다.

이들 각 아파트에는 노수시설 보수사업비의 50%내에 서 2천만∼7천만원이 지원된다.

각 아파트는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단지내 도로와 가로등, 하수도,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등의 보수와 자전거보관대 및 주차장 증설 등에 관리보조금을 사용하게 된다.

용인시는 주택법 및 시 주택조례에 따라 지난해부터 사용검사일로부터 7년이상 지난 20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내 주거환경 개선사업비의 일부 를 지원하고 있다.

김정수 기자 k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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