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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오, 김정호씨외 1인이 지분 4.54% 취득

최종수정 2007.05.21 14:53 기사입력 2007.05.2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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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오는 21일 대표이사 김정호씨외 특별관계자 1인이 자사 보통주 46만8936주(4.54%)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정호씨외 1인의 지분은 156만184주(15.09%)로 늘어났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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