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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직원 32명 미팅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18.09.08 17:00 기사입력 2007.05.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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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지난 19일 '아름다운 세상으로의 초대, True Love is Credit'이란 이름으로 미혼 직원들의 미팅 이벤트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카드 미혼 직원의 신청을 받아 남직원 20명, 여직원12명이 결혼전문회사 선우의 회원들과 만남을 갖는 형식으로 행사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대화의 장, 푸드 및 와인 파티, 선택의 시간, 화합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미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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