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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수완지구 상업용지 2만8000평 공급

최종수정 2007.05.21 13:21 기사입력 2007.05.2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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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광주수완지구내 상업용지를 비롯 상가용지와 주차장용지 등 116필지 2만8000평에 대해 내달 18~20일까지 사흘간에 걸쳐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용도별로는 상업용지 33필지 9000여평, 근린생활시설용지는 25필지 4000여평, 준주거용지는 31필지 5000여평, 주차장용지는 23필지 6000여평이며, 그 외에도 유치원용지 1필지, 일반업무시설용지 2필지, 문화시설용지 1필지가 포함돼 있다.

필지규모 및 평균 단가는 상업용지의 경우 94~952평 규모에 평균단가는 509만8000원/평이며, 근린생활시설용지는 65~280평 규모에 평균단가는 344만6000원/평이고, 준주거용지는 78~270평 규모에 평균단가 376만1000원/평, 주차장용지는 154~363평 규모에 평균단가는 213만9000원/평이다.

이번 입찰은 토공의 토지청약시스템(buy.iklc.co.kr)에 의한 전자입찰로 실시되며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최대 2번의 재입찰이 가능토록 했다.

한편 광주수완지구는 약 140만평 규모로 약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만6000여 가구, 8만여 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될 대규모 사업지구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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