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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모터스 구자랏에 공장 건설 검토

최종수정 2007.05.21 12:45 기사입력 2007.05.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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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자동차회사 타타모터스가 구자랏주에 자동차 제조시설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간지 타임스오브인디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타모터스는 구자랏주에 위치한 인도 최대 민영항구인 문드라항구 인근에 공장을 세울 계획으로 항구를 운영하는 아다니그룹과 논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4년 제너럴모터스(GM)가 공장을 건설할 이후 구자랏주는 자동차업계의 관심을 지속시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때 타타모터스의 자동차 공장을 유치하려고 노력했지만 당시 타타모터스는 서벵갈주를 택했다.

몇 년 전에는 닛산자동차가 구자랏주에 공장을 세우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대신 첸나이를 선택한 바 있다.

이지연 기자 miffis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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