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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시]토카이기센(주), 승객부상 사고에 대해 사과

최종수정 2007.05.21 11:03 기사입력 2007.05.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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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카이기센(주)은 자사 고속여객선 세븐아릴랜드 아이(愛)호가 5월19일 파도에 부딛쳐 발생한 사고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이번 사고원인을 구명해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운행에 노력하겠다고 21일 공시했다.

세븐아릴랜드 아이(愛)호는 19일 오후5시4분경 카나카와현 미우라시 시로게섬 남방 약 15Km부근에서 예상치 못한 파도에 중심을 잃고 선수와 파도가 부딛치며 1층 앞면 유리 2장이 파손, 이에 배에 타고 있던 승객 27명이 얼굴과 손, 발 등에 상처를 입어 요코츠카시내 병원 4군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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