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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 플래티늄 레이디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7:00 기사입력 2007.05.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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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높아진 여성전용 서비스 눈길

현대카드는 여성 전용 카드인 현대카드M 레이디의 서비스를 한층 높인 '현대카드M 플래티늄 레이디'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M 플래티늄 서비스가 더해지면서 현대카드 프리비아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국내 및 국제선 항공권이 10% 할인되며 인천공항 현대카드 VIP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최고 5억 원까지 보장해주는 여행자 보험에도 무료로 가입된다.

20여개 특1급 호텔 객실 최고 40% 및 식음료 10% 할인, 전국 200여 개 유명 레스토랑 10% 할인, 뷰티 가맹점 최고 20% 할인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M 레이디 카드로 백화점, 대형할인점, 미용실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극장 및 놀이공원 할인도 그대로 적용된다.

카드 디자인은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드가 드가의 명화를 적용했다.

카드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한 작가의 각기 다른 2개 작품을 일반카드와 미니카드로 구성해 발급해 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M플래티늄 서비스도 함께 받고 싶다는 여성고객들의 요구가 많아 M플래티늄 레이디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여성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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