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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수호천사 대상, 정미헌 씨

최종수정 2007.05.21 09:45 기사입력 2007.05.2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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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은 지난 18, 19일 양일간 서울 W호텔에서 ’'2006 수호천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 연간 25억원의 매출을 올린 다이렉트 리더스 센터의 정미헌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신판매 채널 부문 수상자인 정미헌씨는 텔레마케팅 상담원으로 작년 253건의 신계약 건수와 2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휴일과 공휴일을 제외하면 평균적으로 하루 1000만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이를 위해 하루 평균 100명 이상의 고객과 6시간 이상 전화 상담을 한다.

입사 3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정미헌씨는 한번도 만난 적 없는 가입 고객들이 주변 지인에게 정씨를 소개해 이를 통한 계약이 평균 50%가 넘을 정도로 고객들 사이에서 신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는 "전화 상담원이라고 하면 목소리와 언변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둘 다 부족한 저는 보이지 않아도 진실되게 얘기하면 진심이 통한다는 생각으로 매 순간 친절히 응대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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