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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용량 이메일 시대 열렸다'

최종수정 2007.05.21 09:39 기사입력 2007.05.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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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 무제한 이메일 서비스 제공

야후코리아가 무제한 메일용량 서비스의 포문을 열었다.

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는 무료 무제한용량 이메일 서비스를 오는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제한용량 메일 서비스는 일부 사용자(사용자의 약15%정도)를 대상으로 우선 공개되며, 내달 안으로 전체 사용자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올해 10주년을 맞는 야후메일 탄생을 기념하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 세계 야후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수신한 메일을 삭제할 필요 없이 영원히 간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료를 저장하는 웹 저장고로 활용된다. 

야후! 메일 최고담당자인 존 크레머는 “무제한 용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웹 메일 서비스에서 선두자리를 확고히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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