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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인방, 증권가 호평가에 오름세

최종수정 2007.05.21 09:37 기사입력 2007.05.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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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가 증권가의 호평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지난 주말보다 2400원(3.75%)오른 6만6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기아차도 450원(4.00%) 오른 1만1650원을, 현대모비스는 900원(1.10%) 상승한 8만30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안수웅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현대차에 대해 "원화강세를 극복하기 위해 비용이 낮은 지역의 생산능력을 늘리고 국내 공장의 수익성을 개선시키는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하반기부터 효과를 내면서 경영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남경문 애널리스트도 기아차에 대해 "현대차그룹의 '미운 오리' 취급을 받고 있는 기아차의 턴어라운드 시점이 임박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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